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篇名: 들리나요 你聽的見嗎
作者: 紫綾~認真生活每一天 日期: 2009.09.24  天氣:  心情:

조금만 아파도 눈물나요
一點點的傷痛也會流淚

가슴이 소리쳐요
心中在呼叫

그대 앞을 그대 곁을 지나면
在您面前在你旁邊經過的時候

온통 세상이 그대인데 그대만 그리는데
整個世界都只有您 只會想念您

그대 앞에선 숨을 죽여요
在您的面前呼吸也停止了

내게 그대가 인연이 아닌 것처럼
對我來說您不是姻緣

그저 스치는 순간인 것처럼
就像掠過的瞬間一樣

쉽게 날 지나치는 그대 곁에
輕易地飄過的您的身邊

또 다가갈 한 걸음조차 체 뗄 수 없을지라도
連邁出去的步伐也不穩

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
踱來踱去 流下眼淚

바보처럼 아이처럼
像傻瓜一樣 似小孩一樣

차라리 그냥 웃어버려
寧願就那樣笑出來

점점 다가설수록
漸漸愈來愈近

자꾸 겁이나지만
雖然總是會害怕

이 사랑은 멈출 수가 없나봐
這份愛沒可能停下來

왜 내 사랑만 더딘거죠
為什麼只有我的愛這麼緩慢

내 사랑만 힘들죠
只有我的愛這麼困難

그대 앞을 그대 곁을 지나면
在您面前在你旁邊經過的時候

온통 세상이 그대인데 그대만 그리는데
整個世界都只有您 只會想念您

그대 앞에선 숨을 죽여요
在您的面前呼吸也停止了

내게 그대가 인연이 아닌 것처럼
對我來說您不是姻緣

그저 스치는 순간인 것처럼
就像掠過的瞬間一樣

쉽게 날 지나치는 그대 곁에
輕易地飄過的您的身邊

또 다가갈 한 걸음조차 체 뗄 수 없을지라도
連邁出去的步伐也不穩

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
踱來踱去 流下眼淚

바보처럼 아이처럼
像傻瓜一樣 似小孩一樣

차라리 그냥 웃어버려
寧願就那樣笑出來

점점 다가설수록
漸漸愈來愈近

자꾸 겁이나지만
雖然總是會害怕

이 사랑은 멈출 수가 없나봐
可是這份愛沒可能停下來

먼 발치서 나 잠시라도
從遠處 我就算是是一會兒也好

그대 바라볼 수 있어도
只要能看到您

그게 사랑이죠
那就是愛

혹시 이 기다림이
也許這期待

이 그리움이
這思念

닿을 때면 들릴 때면
聚集的時候聽到的時候

차라리 모른척 해줘요
寧願裝作不知道

그대에게 갈수록 자꾸 겁이 나지만
雖然愈走近你愈是會害怕

이 사랑은 멈출 수가 없네요
可是這份愛沒可能停下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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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戶回應
 
時間:2009-09-25 22:00
他, 44歲,台北市,其他
*給你留了一則留言*
  
 
時間:2009-09-25 21:54
他, 41歲,高雄市,製造/供應商
*給你留了一則留言*
  
 
時間:2009-09-24 23:07
他, 48歲,新北市,製造/供應商
*給你留了一則留言*
  
作者回覆說[2009-09-24 23:08]:

哈哈哈~
我弟這禮拜開始要去東吳學韓文了~
所以~
以後去韓國就不用怕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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